[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배우 이현진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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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생. 나중에 우리 애 대학도 부탁해', '형님 전적으로 저만 믿으시면 됩니다' 스카이 캐슬 결말은 예의상 안 물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SKY 캐슬'에서 조선생 역으로 열연 중인 이현진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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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은 "십년 전 아프리카 봉사활동서 만나 지금껏 이어온 우정. 앞으로 꽃길만 걸어 현진아"라며 이현진과의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진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 분)의 비서 조선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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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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