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패리스 잭슨(20)이 치료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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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이티온라인'은 "패리스 잭슨이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시설에 입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패리스는 지난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일을 했다"며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직접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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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패리스 잭슨은 할리우드 가수 마이클 잭슨과 간호사 데비 로우의 둘째 딸이다. 패리스는 지난 2017년 지젤 번천,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같은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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