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패리스 잭슨(20)이 치료를 받는 중이다.
16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이티온라인'은 "패리스 잭슨이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시설에 입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패리스는 지난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일을 했다"며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직접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모델 겸 배우 패리스 잭슨은 할리우드 가수 마이클 잭슨과 간호사 데비 로우의 둘째 딸이다. 패리스는 지난 2017년 지젤 번천,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같은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