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첫 방송이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을 빅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내일(18일) 저녁 7시 30분, 2019년 상반기의 웃음을 책임질 대반전 음악 추리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의 첫 방송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시작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 만큼 시즌6의 시작을 알릴 1회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너목보'의 자랑! 첫 번째 초대 가수 황치열과 이선빈, 그리고 100인의 미스터리 싱어!
'너목보'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한 이후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스타가 된 황치열과 이선빈이 '너목보6'의 첫 번째 초대 가수로 나와 화려한 포문을 연다. 남다른 의리를 빛낸 이들의 초특급 활약이 기다려지고 있으며 '너목보' 전 시즌에서 다채로운 무대로 감동을 선사한 미스터리 싱어 100명이 레전드 무대까지 만든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 새로운 룰! 특별한 미스터리 싱어들의 등장!
이번 '너목보6'에서는 색다른 룰은 물론 전 시즌과는 스케일이 다른 단서 공개로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밤잠 설쳐가며(?) 만든 색다른 룰과 단서는 초대 가수 황치열과 이선빈을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고. 또한 1회에 등장하는 미스터리 싱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로 정체를 꽁꽁 감춰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한껏 높일 예정이다.
#3 3MC+패널들의 미(美)친 활약으로 웃음 업그레이드!
매 시즌마다 엉뚱한 추리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3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음치 수사대'의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패널들이 시즌6에서도 웃음 폭탄을 장착해 꿀잼을 선언하고 있다. 특히 1회에는 고정 패널 이상민, 박준형, 김상혁, 장도연, 딘딘과 특별 패널로 치타, 제이블랙, 김민규가 출연, 특히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치타가 뜻밖의(?) 신선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 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방송 하루 앞으로 다가온 '너목보6' 1회는 다양한 재미를 선보이며 금요일 밤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어떤 초대 가수와 미스터리 싱어가 시즌6를 꽉 채워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너의 목소리가 보여6'는 1월 18일(금)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Mnet과 tvN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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