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B.A.P의 리더 방용국이 싱글 '히키코모리'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방용국이 첫 번째 싱글 '히키코모리'의 티저 영상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내보였다.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한 후, B.A.P에서 탈퇴한 뒤에 새롭게 발걸음을 떼는 자신의 의지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방용국이 직접 기획했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다. 티저 속 방용국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무대에서 환호를 받다가, 고요한 무대 뒤로 빠져나간다.
마치 자신의 가수 생활에 있어 제2막을 준비하는 듯한 상황을 암시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방용국은 세 장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20대 청년의 외로움, 혼란, 우울이라는 키워드를 담고 있는 트랙인 '히키코모리'의 메시지를 암시한 바 있다.
각각의 콘셉트 포토에는 혼란스런 눈빛으로 방 안에 외롭게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 복잡한 공간 안에서 혼자만의 생각에 잠긴 듯한 장면 등이 담겨져 있어 티저와의 연관성 또한 추측해보게 만든다.
방용국은 그동안 B.A.P의 앨범 프로듀싱 및 작사, 작곡을 하면서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담은 개인 믹스테이프를 발표해왔다.
탈퇴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히키코모리'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방용국의 싱글 '히키코모리'는 오는 20일 일요일 오후 6시에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