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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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 코리아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블랙 핑크 리사, 에디 슬리만의 첫 번째 셀린느 커버를 장식하다"라며 화보컷을 공개했다.
리사는 화보를 통해 시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은 그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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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혹적인 눈빛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였다. 특히 흑백 사진임에도 돋보이는 리사의 인형 같은 미모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아시아, 북미주, 유럽, 호주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데뷔 첫 월드 투어를 대규모로 펼치며 글로벌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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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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