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엑소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엑소는 18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111점, 앨범점수 12점, SNS 점수 570점 등 총점 2693점으로 높은 음원점수를 앞세워 1위에 올랐다.
2위는 방탄소년단(총점 2550점)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 최고 앨범상, 대상을 거머쥐며 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뒤를 이어 아이유(총점 1869점), 워너원(총점 1736점), 블랙핑크(총점 1661점), 트와이스(총점 1659점), 엠씨 더 맥스(총점 1493점), 청하(총점 1360점), 지오디(총점 1140점), 폴킴(총점 1140점)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1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지오디와 우주소녀의 순위권 진입이 눈에 띈다. 데뷔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덴&나우'(THEN&NOW) 앨범을 발매한 지오디는 수록곡이 모두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높은 음원점수를 얻어 순위권(9위)에 이름을 올렸고, 우주소녀는 최근 발매한 새 미니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와 타이틀곡 'La La Love'(라 라 러브)가 빌보드에서 조명을 받으며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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