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B1A4 측이 멤버 신우의 입대 소식을 알렸다.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신우가 22일 화요일 자로 현역 입대한다. 조용히 입대하길 원하는 본인 의사에 따라 입영 장소와 시간은 알리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별도 공식 행사도 진행되지 않을 계획이니 팬 여러분도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며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991년생인 신우는 B1A4 활동 외에도 뮤지컬 '삼총사', '햄릿' 등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미스마:복수의여신'으로 연기에도 도전한 바 있다.
B1A4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B1A4 신우 군의 입대 관련하여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오는 1월 22일 화요일 자로 현역으로 입대하는 신우 군은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입영 장소와 시간은 알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더불어 별도의 공식 행사도 진행되지 않을 계획으로 이에 팬 여러분들께서도 현장 방문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성숙해져 돌아올 신우 군에게 변치 않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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