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6일(토)부터 진행되는 SBS '더 팬' 생방송에 진출할 루키 'TOP 5'를 뽑는 온라인 투표가 오늘(19일) 자정 마감된다.
지난 11월 첫 방송 이후, 치열한 경연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던 예비스타들은 어느덧 8명으로 추려졌고 오늘 방송되는 4라운드를 끝으로 'TOP 5'가 결정된다.
'TOP 5'는 '멜론' 앱 투표 TOP 5 선택지수와 예비스타별 응원지수를 합쳐 70%, 여기에 4라운드 현장관객 점수 30%를 반영한 최종 합계지수로 'TOP 5'가 결정된다. 무대도 중요하지만, 각 루키별 팬덤의 활약도에 따라 반전을 거듭하는 만큼 TOP 5의 면면은 그야말로 예측불가다.
이밖에 루키 8명은 지난 18일 진행된 SBS NOW '유튜브 게릴라 LIVE'에 깜짝 등장해 팬들과 소통하며 본격 '투표 영업'에 나서기도 했다. 특히, 늦은 시간임에도 루키별로 실시간 댓글이 수백 개가 달리는 등 벌써부터 팬덤 전쟁이 예고된 가운데, 'TOP 5' 결정전 진출의 절대적인 요소가 될 '멜론 앱 투표'는 오늘 밤 자정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더 팬'은 비비, 임지민, 용주, 콕배스의 마지막 4라운드 무대가 펼쳐진다. 트웰브의 441표라는 경이적인 득표수를 꺾을 예비스타가 등장할 수 있을지, 생방송 전 마지막 무대는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더 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아무도 예상치 못한 뜻밖의 역대급 반전 드라마가 펼쳐질지 기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팬들의 전쟁이 펼쳐질 '더 팬'은 19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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