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이강인(발렌시아)의 프리메라리가 선발 데뷔는 다음으로 미뤄졌ㄷ.
발렌시아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비고 발라이도스스타디움에셔 열린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셀타 비고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하지만 이날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강인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최근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전에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하며 좋은 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셀타 비고전에서 리그 경기 첫 선발 출전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교체 선수로 출발하게 됐고, 경기 마지막까지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전반 40분 상대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6분 토레스, 39분 로드리고의 연속 골로 역전극을 완성했다.
발렌시아는 이날 승리로 리그 7위로 올라섰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