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태오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최근 영화 '레토'에서 '빅토르 최'로 분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유태오의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아 화제를 모았던 영화 '레토'의 주인공 유태오는 우수에 찬 수려한 외모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영화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화보 역시 유태오만의 분위기로 멋지게 소화해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레토'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 연기와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 등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2019년 한 해 동안 드라마 '배가본드', '아스달 연대기' 그리고 영화 '버티고'와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등을 통해 자주 보게 될 배우 유태오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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