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효민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효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년을 악플러와 함께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함께 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악플을 캡처한 후 블러 처리해 올렸다.
이어 효민은 "무뎌지려 노력해왔지만 가족, 지인들에 대한 비난은 이제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라고 강경 대응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 "사실이 아닌 허위 유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선처는 절대적으로 없을 예정이며 앞으로는 계속해서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전부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으음으음(U Um U Um)'을 공개했다. 오는 2월에는 세 번째 솔로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