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위너 강승윤의 생일을 축하했다.
오늘(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특별 제작한 강승윤의 생일 축전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강승윤은 모던한 화이트 수트를 완벽 소화하며 순백의 왕자님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승윤은 귀티 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강승윤이 속한 위너는 지난해 방송과 라디오, CF를 종횡무진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정규 2집 타이틀 곡 'EVERYDAY'와 12월 발표된 싱글 'MILLIONS'를 통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 몰이를 했다.
최근 위너는 '밀리언즈'로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KBS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에서 6관왕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보이 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서울 앵콜 콘서트 이후 데뷔 이래 최초 북미 투어까지 진행하며, 새해 가요계에서도 '위너'가 될 위너는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국내외서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드높은 위상을 증명한 위너는 지난 15일 시애틀을 푸른 물결로 물들이며 북미 투어의 팡파르를 울렸다. 오는 22일 댈러스, 24일 시카고, 27일 캐나다 토론토를 거쳐 29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