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는 횡령죄의 누명을 쓴 국일물산 직원 유지윤(이지민 분)을 변호하기 위해 나선 햇병아리 변호사 윤소미(이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일가의 뒤를 봐주는 이자경(고현정 분)의 계략으로 인해 조들호에서 윤소미로 담당 변호사가 바뀌었고, 또 다른 위기에 빠진 그가 참석하지 못하면서 결국 홀로 법정에 선 그녀가 두려움과 불안에 허둥지둥하며 재판을 망친 것.
Advertisement
과연 모두가 잠든 한밤 중 마주앉은 두 사람이 긴밀하게 나눈 이야기는 무엇이며 조들호가 윤소미에게 조언해준 특별한 묘안은 무엇일지, 앞으로 자신의 한계를 깨부수고 세상의 악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릴 그녀의 변화를 응원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한껏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Advertisement
거대악에 맞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박신양과 이민지가 짜릿한 승부수를 띄울 수 있을지 오늘(21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그 전말이 밝혀진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