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21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서형과 오나라가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며 "오는 31일 녹화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서형과 오나라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과 의사 남편을 둔 금수저 전업주부 진진희로 열연 중이다.
'SKY 캐슬'은 첫 방송 후 8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 중인 드라마로, 비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22%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드라마 'SKY캐슬'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오는 26일 20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