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제노아-AC밀란-첼시. 3팀간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알바로 모라타를 놓고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이의 임대건이 곧 완료될 것이라보 보도했다. 동시에 AC밀란과 제노아가 22일 만나 곤살로 이과인, 크리스초프 피아텍 관련 논의를 마무리짓는다고 했다.
겨울 이적 시장 내내 계속 됐던 첼시발 이적 도미노의 마무리가 임박한 것이다.
시작은 첼시였다. 첼시는 공격수가 필요했다. 알바로 모라타와 올리비에 지루 모두 사리 감독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첼시는 제로톱을 최근 제로톱을 운용하고 있다. 임시 방편이다. 새로운 공격수가 필요했다.
이과인이 낙점됐다. 사리 감독이 나폴리에 있던 시절 데리고 있었던 선수다. AC밀란과 접촉했다. AC밀란으로서는 이과인을 처분하고 싶어했다. 다만 대체자가 없었다. 대체자를 구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AC밀란의 레이더에 걸린 선수가 피아텍이다. 피아텍은 제노아에서 리그 13골을 터뜨렸다. AC밀란은 제노아와 접촉했다. 만족할만한 이적료에 근접했다.
세 팀 모두 만족할만하다. 제노아는 피아텍을 팔면서 막대한 이적료 수입을 올릴 가능서잉 높아졌다. AC밀란도 이과인을 보내고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게 된다. 첼시 역시 골칫거리였던 모라타를 내보내고, 사리 감독의 애제자인 이과인과 새로운 행보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