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최태환이 와이드에스 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와이드에스 컴퍼니 측은 22일(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최태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최태환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그가 배우로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태환은 "2019년 새해부터 좋은 회사를 만나서 출발이 좋은 것 같다.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이라는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새해에는 더 자주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모델로 데뷔한 최태환은 2012년 KBS2TV 드라마 스페셜 '습지생태보고서'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SBS '상속자들', JTBC '밀회', OCN '신의 퀴즈 시즌4', MBC '밤을 걷는 선비',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렇듯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최태환이 와이드에스 컴퍼니와 새롭게 전속 계약을 채결한 만큼,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태환이 전속 계약을 맺은 와이드에스 컴퍼니는 김영광, 이도겸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