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양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 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미대오빠 충재'가 출연해 남다른 소감을 밝힌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미대 오빠로 유명세를 떨친 김충재가 '제1회 지막리배 막걸리대첩' 심사위원으로 지막리를 방문한다. 그는 지막리에 초대된 소감과 함께 막걸리 대첩 1등을 차지한 멤버에게는 즉석에서 그림을 그려주겠다고 말해 뜨거운 경쟁에 불을 지피기도 한다.
충재는 또 지막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 그림을 공개해 미대 오빠의 면모를 맘껏 드러냈다. 그는 그림을 설명 하며 "지막리에서는 남한강도 보이고, 논도 보이는 것이 마치 입대할 때 느낌이 들었다"는 뜻밖의 소감을 밝혀 주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기도 한다.
Advertisement
제1회 지막리배 막걸리대첩 1등을 위해 즉석에서 그려낸 미대 오빠 김충재의 그림은 22일 화요일 밤 11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공개된다.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모여 자연 속에서 자신들만의 막걸리를 빚고 그 속에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생일마다 무대 서는 남자…아스트로 윤산하, 올해도 약속 지켰다 -
'이혼 후 둘째 출산' 이시영 큰아들, 벌써 철 들었네..."엄마 사진도 잘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