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수비수 최호정과 재계약했다.
Advertisement
안양은 23일 최호정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관동대 출신 최호정은 U-20, U-23 대표팀을 거쳐 2010년 대구FC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상주상무-성남FC-서울이랜드FC 등을 거친 최호정은 지난 시즌 안양에 합류했다. 지난해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최호정은 "안양의 응원은 언제나 특별하다. 그 특별함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안양은 내게 수카바티(Sukhavati : 산스크리트어, 낙원을 의미) 한 장소다. 팬들도 모두 같이 느끼고 함께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 스타디움을 찾는 팬들에게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