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기성용(뉴캐슬)이 후배들의 격려에 답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22일 바레인과의 2019년 아시안컵 16강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황희찬, 김진수가 차례로 골을 넣었다. 선수들은 골을 넣을 때마다 기성용을 향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기성용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선수들의 사진을 올린 뒤 '고마운 동료들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할 뿐...우승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고 올렸다.
기성용은 21일 부상으로 대표팀을 떠났다. 뉴캐슬로 돌아간 뒤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선수들은 바레인전이 끝난 뒤 '기성용을 위해 세리머니를 했다'고 입을 모은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