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워터걸스' 워터걸스 멤버들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한다.
23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국내 최초 물질버라이어티 '워터걸스' 에서는 워터걸스 멤버들의 첫 번째 목표인 '제주 해녀 되기'의 성공을 가늠할 마지막 미션이 진행된다.
물질 경력 2년차 제주 새내기 해녀들과 물질 대결이라는 깜짝 미션을 전달받은 워터걸스 멤버들. 해녀 스승 도움도 없이 오롯이 치러내야 하는 대결에 걱정이 앞선다. 멤버들은 지난 회 첫 등장부터 탁월한 물질 실력을 뽐냈던 줄리엔강에게 급하게 특훈을 받으며 진검 승부를 준비한다.
든든한 지원군 줄리엔강의 특훈과 스승 해녀들의 응원에 힘입어 새내기 해녀들과 진검승부를 시작한 워터걸스 멤버들. 하지만 대결 도중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와 점점 거세지는 바람으로 인해 멤버들 모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제주 해녀가 되기 위한 워터걸스의 도전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지 그 마지막미션의 결과와 그녀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보너스 미션' 이 23일 저녁 8시 20분 채널A '무작정 풍덩하라 워터걸스' 에서 공개된다.
'무작정 풍덩하라 워터걸스'는 우리가 잘 모르는 미지의 세계 바다를 터전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살아가는 '바다 인류'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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