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동방신기 유노윤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예능에서도 빛났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 '열정과 치열 사이' 특집에서는 유노윤호가 출연, '열정 만수르'의 면모를 보여주며 맹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노윤호는 즉석 댄스 대결을 위해 직접 편집한 음악을 가져오는 열정으로 모두를 감탄시켰고, 압도적인 댄스 무대를 선사한 것은 물론 성대모사, 모창, 팔씨름, 노래 등 MC들의 어떠한 제안도 거절하지 않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유노윤호는 불면증을 해소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 알몸 안무 탄생 비화, 툭하면 나오는 명언 자판기, SM의 새로운 열정 라인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연이어 공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드는 절정의 예능감을 보여줬다.
이러한 유노윤호의 예능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가 열띤 호응을 이끌어, 늘 완벽한 무대를 선사해 15년간 톱클래스를 유지하고 있는 그의 한결같은 열정 역시 재조명시키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3월 9~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ith'(동방신기 콘서트 -서클- #위드)를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