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다코타 패닝이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만났다.
23일(한국시간)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아르마니 쇼에 참석해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패닝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다코타 패닝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의 2019 S/S 오트쿠튀르 컬렉션 행사에 참여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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