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개그콘서트'의 연출을 맡았던 서수민 전 KBS PD가 청와대 의전비서관 후임을 제안받았으나 고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서수민 PD는 24일 측근을 통해 "큰 보직에 후보로 오른 것 자체가 영광이지만 저의 위치에서 하고 있는 일을 이어가고 싶다"고 청와대 의전 비서관 후임을 제안 받았으나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서수민 전 KBS 피디는
전성기 시절의 '개그콘서트'를 연출했으며, '1박2일 시즌3' 총괄 PD로 '1박2일'의 재부흥을 열었고, 이후 '김생민의영수증' '거기가 어딘데?' 등 의미있는 예능들과 '프로듀사' '마음의 소리'등 예능드라마 를 론칭해 작품성과 화제성 모두에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제작사 몬스터유니온에서 예능 부문 부문장을 지내다 최근 몬스터유니온이 드라마 제작을 전면적으로 할 것을 선언해 독립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