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완벽한 운동복 패션을 선보였다.
23일(한국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오늘 나의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하게 돼 기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크롭탑에 레깅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냈다.
영국 여성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 후 디자이너로 자신의 패션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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