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배진영이 데뷔 첫 팬클럽을 공식화하며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24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진영의 팬클럽 1기에 가입된 회원은 팬클럽 모집 종료 후 지정일로부터 1년간 활동할 수 있다. 공식 일정 우선 입장 권한이 부여되고, 국내 콘서트 혹은 팬미팅 시 선예매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무작위로 선택한 10명에게는 친필 사인이 들어간 공식 회원카드가 배송될 예정이다. 팬클럽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배진영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배진영은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를 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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