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9년 새해, 극장가를 따뜻한 온기로 채울 영화 '증인'이 정우성과 김향기의 따스한 시너지를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증인'의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는 정우성과 김향기의 따스한 시너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파스텔 톤의 배경에 두 배우의 섬세한 눈빛이 어우러져 따뜻한 매력을 전하는 씨네21 화보는 새해 극장가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증인'이 선사할 감동과 여운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살인 용의자의 변호사 '순호' 역으로 돌아온 정우성은 포근한 스웨터부터 단정한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화이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김향기는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맑고 순수한 매력을 예고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낸다. 이렇듯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온기 가득한 씨네21 화보를 공개한 '증인'은 두 배우의 진심이 빚어낼 향기로운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정우성, 김향기의 다양한 화보컷과 '증인'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1월 26일 토요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제5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 수상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이한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의 조합, 정우성과 김향기의 따스한 시너지로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증인'은 오는 2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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