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30일 신곡 발표를 앞둔 가수 로시(Rothy)가 추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시는 오늘(24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다 핀 꽃'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시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아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복합적인 감정들이 섞여있는 촉촉한 눈망울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곡 '다 핀 꽃'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을 슬프지만 담담하게 풀어낸 노래로, 겨울 감성을 잘 녹인 팝 발라드 장르다. 중독성 강한 신승훈 표 멜로디에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김이나 작사가의 노랫말, 그리고 로시의 유니크한 보컬이 합쳐져 웰메이드 이별송 탄생을 예고한다.
로시는 그간 'Stars', '술래', '버닝' 등을 통해 꿈과 자아를 찾아가는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노래, 여려보이는 외모와 달리 단단한 심지를 가진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로 21살이 된 로시는 신곡 '다 핀 꽃'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과 더욱 깊어진 이별 감성을 표현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로시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다 핀 꽃'을 발표한다.
sjr@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