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출신 박신영 아나운서가 '공부의 신' 강성태와 만난다.
박 아나운서와 강성태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YTN사이언스 본격 전자공학 속사정 토크쇼 '호기심 팩토리'(연출 윤광현, 구성 김수민)의 공동 MC로 발탁됐다. 이들은 이 프로그램에서 전자기기를 직접 분해하면서 과학 원리를 최대한 쉽게 알려주는 임무를 맡았다.
'공부의 신'으로 알려진 강성태는 알고 보면 기계공학을 전공, 각종 기기에 대한 애정과 지식이 넘쳐나는 '과학의 신'이고, 뉴욕대 경제학과를 나온 멘사 출신의 박신영 아나운서는 어릴 적 라디오를 직접 만들 정도로 기기에 해박한 면모를 갖고 있다.
두 사람은 직접 뜯어보고 만져보며 과학을 쉽게 알려주겠다는 각오다.
'호기심 팩토리'는 오는 29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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