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시은의 청순함이 돋보이는 화보 비하인드컷이 화제다.
25일 박시은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BNT와 함께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비하인드 컷에는 봄이 온 듯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지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박시은은 청순과 우아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쏟아지는 햇살을 맞으며 고혹적인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흐트러뜨린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노란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박시은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핑크 롱스커트를 매치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따스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박시은은 어떤 메이크업과 의상을 만나도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내 B컷 마저도 A컷으로 완성해내며 현장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나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남편 진태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박시은은 올해 계획으로 "도전과 모험에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 내서 다가갈 수 있는 내가 됐으면 좋겠다. 가능하다면 아이를 갖는 게 목표이다. 또 내가 할 수 있는 연기로 배우 박시은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시은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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