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골든차일드 보민이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5일 "감사하게도 골든차일드 보민이를 좋게 봐주셔서 제안을 주셨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에이틴'은 10대들의 고민과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드라마로 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웹드라마계의 신화를 쓴 작품이다. 앞선 시즌1에는 신예은, 이나은, 신승호, 김동희, 김수현이 출연했다.
한편 보민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 합류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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