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공개 열애 한 달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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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BS funE는 카이의 측근의 말을 빌려 "카이와 제니가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지 1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매체는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면서 "팀과 동료, 팬들의 위한 선택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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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엑소 카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카이와 제니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겼다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5시간 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며 제니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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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최근 '러브 샷'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월드투어를 시작,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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