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이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24일(현지 시각) 가수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리복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데이비드는 아내를 축하하러 행사에 등장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블랙 블레이저 코트에 청바지, 그레이 후드 티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반면, 빅토리아는 호피 무늬 셔츠와 레드 트라우저로 화려한 패션을 뽐냈다.
영국 여성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 후 디자이너로 자신의 패션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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