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바바라 팔빈이 남자친구 딜런 스프라우스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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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프라우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바라는 남자친구에 기댄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바바라는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아름다운 얼굴이 더욱 돋보인다. 또한 딜런 역시 훈남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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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의 헝가리 출신 모델이다. 13세에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에게 직접 스카웃 돼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잭과 코디, 우리집은 호텔 스위트 룸'의 잭 마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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