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황치열이 12년 만에 발표한 새 정규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주말을 뜨겁게 달궜다.
황치열은 26일 스타필드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팬사인회에서 황치열은 팬들을 향해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팬 한 명 한 명과 아이컨택을 나누고 다정한 대화를 이어가며 팬바라기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팬들 역시 황치열의 손짓 하나, 멘트 하나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현장을 한층 뜨겁게 달궜다.
황치열은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의 마지막 장면에 선 남자의 이별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곡으로 마지막까지 모든 걸 주고 픈 남자의 따스한 진심을 담고 있다. 황치열의 애절하지만 담담한 보컬과 화려한 편곡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극대화된 이별의 슬픔을 들려준다.
한편, 황치열은 신곡 '이별을 걷다'로 활동을 이어간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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