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는 지난 25일 아랍에미리트아시안컵 8강에서 카타르에게 일격을 당하며 탈락했다. 한국 축구 팬들의 진한 아쉬움과는 반대로 토트넘 팬들은 에이스 손흥민의 조기 귀환을 반기고 있다.
Advertisement
27일(한국시각) 풋볼런던은 '한국이 2022년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에게 8강에서 0대1로 패했고, 토트넘 팬들은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의 부상속에 손흥민의 조기 귀환을 반기고 있다'고 썼다.
한편으로는 영국 현지 언론을 통해 피로도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나는 완전히 준비되지 않았다. 체력적으로 고갈됐다. 체력적으로 좋다고 느낀 적이 거의 없다.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스스로 관리를 더 잘해야 할 것같다. 나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화가 난다"는 현지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조국을 위해 아시안컵 조별예선 3차전부터 10일간 3경기를 뛰었다'면서, 그러나 케인과 알리가 3월까지 각각 발목, 햄스트링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첼시에게 패하며 리그컵에서도 탈락한 마당에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가능한 빨리 라인업에 복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