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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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2018~2019시즌 프랑스 리그1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개막 19경기에서 17승2무를 달리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2위 릴(승점 43)과의 격차는 10점으로 벌어졌다.
문제가 발생했다. 주포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쓰러진 것. 네이마르는 지난 24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FA컵 32강전에서 오른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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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7일 '투헬 감독은 다음주에나 네이마르의 부상 정도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 부상 직후 "심각하다"고 말하며 한숨을 내쉰 바 있다. 특히 PSG는 리그 뿐만 아니라 유럽챔피언스리그(UCL)도 병행하고 있다. 빡빡한 일정에 스트라이커까지 빠지는 만큼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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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네이마르는 핵심 선수이며 훌륭한 플레이어다. 그가 빠진 자리에 새로운 해결책을 내야 한다. 우리의 도전 과제"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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