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퀘스쳐닝 필름이 공개됐다.
빅히트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리더 수빈의 퀘스쳐닝 필름을 공개했다.
퀘스쳐닝 필름 왓 두 유 씨(Questioning Film - What do you see?)에서 수빈은 꽃에 둘러 싸여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다. 얼굴이 클로즈업 되면서 꽃 모양의 햇살이 비추고, 수빈은 계속해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 송이 꽃을 들고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수빈이 인트로덕션 필름에서 풋풋한 모습의 소년미를 선사했다면, 퀘스쳐닝 필름은 수빈의 맑고 순수한 모습이 더해져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연준을 시작으로 수빈, 휴닝카이, 태현, 범규까지 5명 개인을 비롯해 단체 인트로덕션 필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첫 공개 이후 인트로덕션 필름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4700만뷰를 돌파했다. 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트위터 공식 계정은 팔로워 120만 명, 멤버 계정은 89만 명을 넘기며 정식 데뷔 이전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올해를 빛낼 대형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빅히트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