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떠오르는 신스틸러 배우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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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웅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의 든든한 비서 서정훈 역할을 맡아 대체불가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액션신에 대해 "게임 상에 들어가서 NPC와 검 들고 촬영하기도 하고, 나 홀로 검 들고 촬영하고, 나 홀로 검 없이 촬영까지 같은 장면을 최소 5번 이상 촬영했다"고 말하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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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현빈과의 훈훈한 동맹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 특히 이 날 방송에서 민진웅은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뇌섹남으로 현빈을 꼽았다.
민진웅은 "현빈은 30합이 넘는 칼 액션을 한번에 소화했다"며 현빈의 놀라운 액션 솜씨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그 정도면 그냥 무사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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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진웅은 학창시절 이과 전교 1등 출신에 3년 연속 우등상을 수상하며 대학 역시 성적 우수자 전형으로 합격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학창시절에 어떤 학생이었냐는 질문에 "딱 한 번 전교 1등해?R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이 정해졌다"고 밝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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