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두 번째 퀘스처닝 필름이 공개됐다.
빅히트는 29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휴닝카이의 퀘스처닝 필름을 공개했다.
휴닝카이는 퀘스처닝 필름 왓 두 유 씨(Questioning Film - What do you see?)에서 화려한 꽃에 둘러싸여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손을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볼에 바람을 넣으며 미소를 지어 보인다.
휴닝카이는 인트로덕션 필름을 통해 청량하고 순진무구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퀘스처닝 필름은 따뜻한 분위기가 더해져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인트로덕션 필름과 사진으로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명의 멤버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개인과 단체 인트로덕션 필름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4800만 건을 돌파하며, 데뷔 이전부터 국내외에서 올해를 빛낼 대형 신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히트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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