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가 세 번째 팬미팅의 개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팬미팅 '더 서드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블랙](The 3rd ASTRO AROHA Festival [BLACK])'의 개인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미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시크릿 에이전트 변신 전후의 아스트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클래식한 슈트의 여섯 멤버는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시선을 붙든다. 이어 클로즈업 된 아스트로의 뒤로 선글라스를 끼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시크릿 에이전트 아스트로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으로 재미를 더한다.
아스트로는 영화 '맨인블랙(MEN IN BLACK)'을 모티브로 하는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여섯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개인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일 년여만의 팬미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는 중. 특히, 멤버들이 함께 고민하며 팬들을 위한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은 유료 팬클럽인 아로하 3기를 대상으로 3월 2일 총 2회에 걸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28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었으며, 30일 오후 8시 일반 예매 티켓이 오픈 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