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다양한 출연자들이 '볼빨간 당신'을 통해 부모님의 꿈 도전을 응원했다. 배우 김민준은 시니어모델을 꿈꾸는 72세 아버지를 도왔고, 배우 최대철은 '걷고 싶다'는 어머니의 꿈을 위해 함께 달렸다. 파라과이 출신 아비가일은 한국 사랑이 남다른 어머니를 위해 함께 대한민국 즐기기에 나섰고, 문가비는 평생 바쁘게 살아온 워킹맘 어머니에게 뜻깊은 휴가를 선물했다. 이외에도 양희경은 두 아들과 함께 '집밥 전도사'라는 꿈을 위해 개인방송 '한량TV'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그렇게 큰 사랑과 호평을 받은 착한 예능 '볼빨간 당신'이 오늘(29일) 화요일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 양희경과 두 아들은 '한량TV'를 사랑해준 열혈 구독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트로트 가수에 도전 중인 이채영의 아버지는 꿈꿔온 첫 무대를, 최대철은 다리가 아픈 어머니와 함께 하는 마라톤 대회 도전 이야기를 들려준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