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4일 2018년 경주에 출전한 153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상금을 지급했다.
인센티브 상금은 경주 품질 향상 등에 기여한 출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수별 기여도 및 연간 수득상금을 기준으로 하여 차등 지급한다. 총 1억 200여만 원이 지급됐다. 지난해는 개인별 경주 품질 향상 등에 기여한 지표가 목표치를 달성했다. 이전의 지급액인 5900여만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경정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경주 품질 향상이다.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센티브 상금 제도는 선수들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돼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도 선수 교육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고객 여러분들께 좋은 경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