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가 데뷔 후 음악방송 첫 1위의 감격을 안았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MTV '더쇼'에서 'All Night(전화해)'로 데뷔 이래 첫 1위 차지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빛이 지지 않는 '영원의 정원'에서 영원히 빛나고 싶은 아스트로만의 감성을 오롯이 남아낸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의 타이틀 'All Night(전화해)'는 깊은 밤 사랑하는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며 밤새 통화하고 싶은 한 남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 몽환적인 신비한 분위기의 아스트로만큼이나 세련된 무대매너와 안무로 성숙해진 여섯 멤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날 1위에 호명된 아스트로는 "정규 1집으로 이렇게 'THE SHOW CHOICE'에 선정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께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아스트로가 되겠다"며 벅찬 감동의 눈물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의 첫 1위 소식은 SNS에서도 실시간 월드 와이드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All Night(전화해)'로 활발히 활동 중인 아스트로는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오는 3월 2일 세 번째 팬미팅 'The 3rd ASTRO AROHA Festival [BLACK]'을 개최하며, 3월 16일 대만을 시작으로 총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첫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