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제니퍼 로페즈(50)가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냈다.
30일(한국시간)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수화물과 설탕 안 먹기 9일 차. 10일 되는 게 기대돼요. 아직도 저와 함께하는 사람 있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로페즈는 10일 동안 탄수화물과 설탕을 섭취하지 않고 있다. 이날이 9일째로, 탄탄한 복근으로 남다른 건강미를 과시했다.
로페즈는 6세 연하의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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