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가 세 번째 팬미팅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오는 3월 2일 올림픽홀에서 총 2회에 걸쳐 'The 3rd ASTRO AROHA Festival [BLACK]'(더 서드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블랙])'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8일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30일 일반 예매까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를 진행,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
1년 2개월여만의 공백을 깨고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All Light'의 'All Night(전화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스트로는 최근 SBS MTV '더쇼'에서 데뷔 후 음악방송 첫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 가운데 세 번째 팬미팅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해 그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스트로는 2017년부터 매년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올해 2019년 세 번째 팬미팅 'The 3rd ASTRO AROHA Festival [BLACK]'을 통해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앞서 아스트로가 시크릿 에이전트로 변신한 메인 포스터와 개인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미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데 이어 두 번에 걸친 팬미팅이 매 회차 다른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아스트로의 팬미팅이 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아스트로는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무대와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1년여만이 팬미팅인 만큼 아스트로의 솔직한 담백한 이야기는 여섯 멤버와 팬분들의 교감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All Night(전화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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