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에 들어간 프로야구 10개 구단 선수들이 인천공항에서 깜짝 선물을 받았다.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스프링캠프를 떠난 KBO 10개 구단에 각 제품별로 30개씩 총 300개의 선물을 인천공항에서 즉석 전달했다. 야외 훈련으로 인한 자외선 노출 등에 대비해 선크림, 마스크 등을 증정했다. 선수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제품을 통해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 스프링캠프는 KT위즈 선수단을 시작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순차적으로 미국(애리조나), 호주(시드니), 일본(오키나와), 대만(카오슝)으로 떠나 한달여간 굵은 땀방울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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