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하누리의 일요경주 관심마
Advertisement
우승후보
대군천하(8경주 5번)=데뷔전 아쉬운 3위에 머물렀으나 소속조 강마 하바나찰리(외3)와 지속적으로 강도높은 훈련 소화. 걸음 듬뿍 보강. 파워풀한 주행 일품이라 우승질주 보여줄 듯.
Advertisement
입상후보
독도야(6경주 2번)=승군전 맞아 상대 강해짐. 소속조 비평(국5)과 병합시 강한 근성보이며 탄력 길게 유지하는 모습이라 경쟁력 충분.
Advertisement
스카이베이(9경주 4번)=지난해 암말 강자로 당당히 자리매김. 올해 그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마필. 공백여파 전혀 느껴지지 않는 막강 스피드를 과시. 입상권 진입 유력.
슈퍼플루이드(11경주 11번)=힘 차오르며 가파른 성장세. 체형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주폭과 탄력 일품으로 걸음 더 좋아져 입상권 진입 유력.
Advertisement
복병마
웃게해줄게(1경주 4번)=데뷔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 실전 경험 뒤 한결 경쾌해지고 스피드가 향상된 모습이라 기습에 주의.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