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보이그룹 트레이(TREI)가 오는 19일 정식 데뷔한다.
트레이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전 "3인조 신예 그룹 트레이(TREI)가 오는 19일 정식 데뷔한다. 이재준과 채창현, 김준태로 구성된 트레이는 자작곡 및 자체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신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트레이는 멤버 수를 뜻하는 숫자 3과 집단을 이루는 최소한의 단위이자 완성의 단위로 3명이 최대치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메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리더 이재준을 필두로 중독성 강한 랩과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막내 채창현, 호소력 짙은 음색의 보컬 김준태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프리 데뷔 앨범 'NIKE'를 발매하고 KMF 무대에 오르는 등 이례적 행보로 주목받은 바 있는 트레이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트레이 타임 비긴즈'를 통해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본격적인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트레이는 오는 19일 오후 4시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