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연예가중계' 김서형이 극 중 올백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김서형이 게릴라데이트에 참여했다.
김서형은 길거리를 꽉 채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스카이캐슬'의 인기를 실감했다.
김서형은 드라마 촬영 후 첫 예능으로 '연예가 중계'를 선택한 이유로 "나도 KBS에서 출발을 했다"며 KBS 공채 탤런트 출신임을 언급했다.
이어 리포터 김태진은 드라마 '스카이캐슬' 김주영 역을 맡은 김서형에게 올백머리를 언급하며 "드라마에서 편한 헤어스타일이신 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서형은 "아니다. 전혀 편하지 않다. 머리가 빠지면서 촬영을 했다. 두통도 심했다"라고 불편함을 고백했다. 김서형은 "그래서 짜증은 기본으로 달고 살았다"면서도 "그런데 두피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왔다"라고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서형은 "김주영 덕분에 김서형이 핫해져서 기분이 좋았다"면서도, 특유의 대사에 대해서는 "잘못 톤을 잡으면 혼자 사극을 찍는다고 할 정도로 혼자 고민을 많이 했다. 패러디가 된다고 하니까 의아했다"라고 설명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