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레이디 가가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1일(이하 한국시간)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 '스타 이즈 본'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웠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 25회 미국 배우 조합상에 참석했다. 레이디 가가는 청초한 분위기의 슬릿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초커와 귀걸이, 팔찌를 착용했다.
영화 '스타 이즈 본'은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주연을 맡았다. 극중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는 톱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을 우연히 만나 위로와 용기를 얻으면서 숨겨진 열정을 깨닫고 최고 스타로 거듭난다.
실제로도 역경을 딛고 최고 팝스타 자리에 오른 레이디 가가는 이 영화에서 가수 앨리 역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설득력 있는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